[포토]배성재-김다영, 두산 경기 직관 중 남기는 셀카 1년 ago57년 ago01 mins 김다영 전 아나운서(왼쪽)와 방송인 배성재 부부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경기를 관전하던 중 셀카를 찍고 있다. 배성재는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2025. 7. 3.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18회 오너스컵, 한강클래스와 김혜선 기수 깜짝 우승Next: [포토] 문상철, 3회 2점 더 도망가는 적시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