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2일 아내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신구가 아내를 떠나보냈다. 신구의 아내 故 하정숙 씨가 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신구는 아들 내외 함께 본명 ‘신순기’로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4일 오전 5시 20분 엄수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시, 초월읍 하동막~상동막간 도로 확포장 공사(2차 구간) 개통Next: 이효리, ‘1000만 원 승려 패션’의 진실 “‘유퀴즈’ 나온다고 하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