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2일 아내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신구, 2일 아내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신구가 아내를 떠나보냈다. 신구의 아내 故 하정숙 씨가 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신구는 아들 내외 함께 본명 ‘신순기’로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4일 오전 5시 20분 엄수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