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볼 유도’ 토종 1위→‘효율적인 투구’ 펼치는 소형준의 비결은 ‘빠른 공’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 소형준(24)은 ‘맞혀 잡는’ 투구로 효율을 추구한다. 땅볼 유도 능력이 탁월하다. 연일 호투를 펼친다. 그는 “투심과 커터를 많이 던진 것이 비결이다”라고 전했다. 스탯티즈에 따르면 올시즌 소형준의 땅볼 유도율은 56%로 토종 투수 가운데 1위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식에 진심 도경수, ‘냉부해’ 녹화 당일 수산시장 털었다Next: ‘33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 한화, 와이스 호투+홈런 4방 키움 완파…전반기 10승 2명은 ‘덤’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