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 장신 박혜준 73번째 도전 끝 ‘미완’ 꼬리표 싹뚝 “웃음꽃 피니 우승했네요!”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그러고보니, 자주 웃는다. 뾰로통한 표정을 버리고 미소를 장착하니 열리지 않던 문이 열렸다. ‘미완의 대기’로 불리던 장신(177㎝) 골프선수 박혜준(22·두산건설)이 생애 첫승을 따냈다. 박혜준은 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684야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 이웃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Next: 음식에 진심 도경수, ‘냉부해’ 녹화 당일 수산시장 털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