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유격수’ 김재호, 은퇴 경기 ‘선발 출전’…“좋은 기억밖에 없다” 조성환 대행의 ‘진심’ [SS잠실in]

    ‘천재 유격수’ 김재호, 은퇴 경기 ‘선발 출전’…“좋은 기억밖에 없다” 조성환 대행의 ‘진심’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천재 유격수’ 김재호(40)가 은퇴 경기에 6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조성환(49) 감독 대행은 선수 김재호를 떠올리며 진심을 전했다. 김재호 은퇴식이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KT-두산전에서 진행된다.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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