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팀 타율 ‘하위권’→위기의 LG, 신민재-김현수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지는 이유 [SS시선집중]

    6월 팀 타율 ‘하위권’→위기의 LG, 신민재-김현수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지는 이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가 6월 팀 타율 하위권에 맴돈다. 득점이 나오지 않으니 답답한 흐름이 이어진다. 덩달아 순위도 떨어진다.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는 신민재(29)와 김현수(37) 어깨가 무거운 상황이다.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하던 LG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독주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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