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배우 누구야?”…‘첫 드라마’ 김민주, 눈에 띄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신예 김민주가 등장과 동시에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신예 김민주가 단숨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민주는 극 중 오컬트에 심취한 덕후 소녀 구도연 역을 맡았다. 혼자만의 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딘딘 컴백, 문차일드 ‘태양은 가득히’ 리메이크했다Next: ‘스포티파이 최강자’ 정국, 통산 9곡 2억 돌파…기네스 기록도 경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