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58㎞ 찍은 감보아, 1군 말소→“팔 불편함 느껴…한 번 정도 빼주려고 한다” [SS사직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한 번 정도 빼주려고 한다.” 전날 최고 시속 158㎞를 찍은 속구로 위력투를 뽐냈다. 그런데 1군에서 말소됐다. 팔 쪽에 약간 불편함을 느낀다. 큰 부상은 아니다. 일단 전반기 남은 한 경기를 빼주는 것으로 관리한다. 롯데 알렉 감보아(2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1타점 2루타 치는 두산 케이브Next: [포토] 5회 투런포 로하스, 외국인 선수 최다홈런 신기록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