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두산 최지강, 만루 위기 자초하고 아쉬운 강판 1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최지강이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 9회초 등판해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연속 안타와 볼넷을 허용하며 만루 위기를 맞은 뒤 강판되고 있다. 2025. 7. 3.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천시의회 김병전 의장,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참석Next: 오지게 재밌는 창작산실 뮤지컬 2편, 영화관서 즐긴다…전국 13개 CGV 상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