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이현중-여준석 ‘대폭발’…잊지 말아야 할 이승현·김종규 ‘헌신’ [SS시선집중]

    ‘해외파’ 이현중-여준석 ‘대폭발’…잊지 말아야 할 이승현·김종규 ‘헌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해외파’는 확실히 체급이 달랐다. 이현중(25)-여준석(23)이 국가대표팀에 돌아와 ‘더블 에이스’ 위용을 뽐냈다. 다른 선수들도 ‘황금세대’다운 활약을 선보였다. 그러나 베테랑도 잊으면 안 된다. 김종규(34)와 이승현(33)이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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