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이현중-여준석 ‘대폭발’…잊지 말아야 할 이승현·김종규 ‘헌신’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해외파’는 확실히 체급이 달랐다. 이현중(25)-여준석(23)이 국가대표팀에 돌아와 ‘더블 에이스’ 위용을 뽐냈다. 다른 선수들도 ‘황금세대’다운 활약을 선보였다. 그러나 베테랑도 잊으면 안 된다. 김종규(34)와 이승현(33)이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만만하게 보지 못하도록” 송성문, ‘감독 경질’은 아프지만…흔들리지 않는다 [SS인터뷰]Next: GH, 대한적십자사에 재난구호 키트 제작비 5천만 원 후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