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만하게 보지 못하도록” 송성문, ‘감독 경질’은 아프지만…흔들리지 않는다 [SS인터뷰]

    “우리 만만하게 보지 못하도록” 송성문, ‘감독 경질’은 아프지만…흔들리지 않는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우리를 만만하게 보지 못하도록.” 키움이 다시 격랑에 휩싸였다. 감독과 단장, 수석코치가 한 번에 날아갔다. 그래도 시즌은 계속된다. ‘캡틴’ 송성문(29)도 각오를 다진다. 죄송한 마음 안고, 감사한 마음 담아 후반기를 준비한다. 키움은 1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