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전 연인 사기혐의 재판 증인 소환…“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카라 박규리가 전 연인 송자호 대표의 사기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다. 15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박규리는 오는 16일 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의 심리로 진행되는 피카프로젝트 대표 송자호 등에 대한 사기 혐의 사건 공판에 증인으로 채택됐다. 소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가 평가를 돕는다” 수원교육지원청,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 연수 운영Next: 이선구 의원, “경기도에 첨단기술 기반 복지서비스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 주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