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갑지 않은 비’ KBO리그 문학 두산-SSG전 그라운드 사정 취소

    ‘달갑지 않은 비’ KBO리그 문학 두산-SSG전 그라운드 사정 취소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뒤늦은 장마가 닥쳤다. 그리 달갑지 않다. 문학 경기가 연이틀 취소됐다. 팬들에게는 ‘야없날(야구 없는 날)’이 강제로 계속되는 셈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오후 3시54분 “문학 두산-SSG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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