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타율 0.143’ 주춤한 나승엽→김태형 감독의 진단 “타격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있어”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롯데 나승엽(23)이 좀처럼 타격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롯데 타선의 중심을 맡았다. 그런데 계속 내림세다. 김태형(58) 감독은 “타격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고 진단을 내렸다. 나승엽은 4월까지만 해도 타율 0.313, OP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태현·박시은, 수해이웃에 따뜻한 손길…“감사헌금 모아둔 마음”Next: 턱에 막히고 시실물에 갇히고..장애인 보행권 여전히 ‘험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