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수해이웃에 따뜻한 손길…“감사헌금 모아둔 마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갑상선암 수술 이후 건강을 회복한 진태현이 기부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일 “배우 박시은·진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성,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 ‘생산’…다저스는 0-2 패배 ‘2연승 마감’Next: ‘7월 타율 0.143’ 주춤한 나승엽→김태형 감독의 진단 “타격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있어”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