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 ‘생산’…다저스는 0-2 패배 ‘2연승 마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6)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를 생산했다. 김혜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 스카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밀워키와 홈경기 8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아노로 나눈 음악의 대화, 관객과 교감하다Next: 진태현·박시은, 수해이웃에 따뜻한 손길…“감사헌금 모아둔 마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