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얼→리베라토’ 결정 내린 한화, 대체 외인 ‘성공 공식’ 이어갈까 [SS시선집중]

    ‘플로리얼→리베라토’ 결정 내린 한화, 대체 외인 ‘성공 공식’ 이어갈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화가 결단을 내렸다. 기존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을 포기하고, 대체 선수로 합류한 루이스 리베라토(30)와 동행을 선택했다. 지난시즌 라이언 와이스(29) 사례처럼, 이번에도 ‘대체 외인’ 성공 공식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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