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얼→리베라토’ 결정 내린 한화, 대체 외인 ‘성공 공식’ 이어갈까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화가 결단을 내렸다. 기존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을 포기하고, 대체 선수로 합류한 루이스 리베라토(30)와 동행을 선택했다. 지난시즌 라이언 와이스(29) 사례처럼, 이번에도 ‘대체 외인’ 성공 공식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쉽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탄소년단(BTS) RM, ‘무심하게’ 선보이는 댄디 스타일의 매력Next: 미성년자 불법스포츠도박 ‘경고등’→“사회적 경각심 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