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영화 자존심 세운 ‘노이즈’, 극장가 공포 바람이 분다 [SS 납량특집①]

    韓 영화 자존심 세운 ‘노이즈’, 극장가 공포 바람이 분다 [SS 납량특집①]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어느샌가 ‘여름 극장가=공포물’ 공식이 생겼다. 더운 여름철 서늘한 장르의 작품을 보며 더위를 떨쳐버리는 재미다. 올해는 ‘노이즈’가 그 주인공이다. 올여름 첫 번째 공포 주자로 출격한 ‘노이즈’는 외화 바람 속 꿋꿋하게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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