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영화 자존심 세운 ‘노이즈’, 극장가 공포 바람이 분다 [SS 납량특집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어느샌가 ‘여름 극장가=공포물’ 공식이 생겼다. 더운 여름철 서늘한 장르의 작품을 보며 더위를 떨쳐버리는 재미다. 올해는 ‘노이즈’가 그 주인공이다. 올여름 첫 번째 공포 주자로 출격한 ‘노이즈’는 외화 바람 속 꿋꿋하게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젠지 천하 열렸다” MSI·EWC 연속 제패! 젠지, 새 역사 쓰고 MVP ‘기인’ 마침표 찍다 [SS포커스]Next: ‘신예 등용문’이었던 韓 공포물을 찾습니다 [SS 납량특집 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