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등용문’이었던 韓 공포물을 찾습니다 [SS 납량특집 ②]

    ‘신예 등용문’이었던 韓 공포물을 찾습니다 [SS 납량특집 ②]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여고괴담’ ‘고사(死)’ 등이 만들어낸 토종 공포물 장르의 맥이 끊겼다. 올해 ‘노이즈’가 발군의 기세를 보여줬으나, 충분한 만족엔 이르지 못했다. 더 강력한 메가 히트작이 필요하다. 올해 영화 ‘노이즈’와 ‘괴기열차’ 등이 공포물로 여름 극장가를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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