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재)당진문화재단(이사장 오성환)이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2025년 특별 기획전시로 6월 12일부터 7월 27일까지 진행한 ‘Viva Frida Kahlo :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展’ 전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총 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던 이번 기획전은 단순히 ‘레플리카’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람자가 그림 속 상징과 메시지를 스스로 발견하고, 예술을 통해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매주 주말에는 오후 2시, 4시로 도슨트 해설이 진행됐으며, 매주 금요일에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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