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아내의 땀 1년 ago57년 ago01 mins 장마가 지나가고 태양은 더욱 작렬하고그늘 속에서도 더위는 멈추질 못한다 고추를 따는 아내는 벌써 붉은 고추보다더욱더 붉어지는 얼굴 머리를 짖누르는 태양은 자비가 없다 그래도 가차없이 붉은 고추는 아내의 손에서 숨죽여 바구니에 담긴다 오늘도 태양을이고 지고밭에서 더위를 이기기 위하여 날씨와 한 판 씨름 중이다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대간 연대 강화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든다Next: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신임 대표단, 김선교 신임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예방 4기 대표단 임명장 받아… 통합‧단결로 지방선거 승리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