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결승골’ 부산 개성고, 인천 대건고 4-0 잡고 9년 만의 챔피언 등극[K리그 U-18 챔피언십]

    ‘이호진 결승골’ 부산 개성고, 인천 대건고 4-0 잡고 9년 만의 챔피언 등극[K리그 U-18 챔피언십]
    [스포츠서울 | 천안=정다워 기자] 부산 아이파크 산하 유스 개성고가 9년 만에 왕좌에 올랐다. 부산은 24일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 GROUND.N K리그 18세 이하(U-18)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대건고에 4-0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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