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결승골’ 부산 개성고, 인천 대건고 4-0 잡고 9년 만의 챔피언 등극[K리그 U-18 챔피언십]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정다워 기자] 부산 아이파크 산하 유스 개성고가 9년 만에 왕좌에 올랐다. 부산은 24일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 GROUND.N K리그 18세 이하(U-18)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대건고에 4-0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롯데 감보아, 7이닝 무실점 호투에 자축의 박수Next: 뉴진스 ‘우울증 약까지?’…복귀 조건은 ‘민희진 축출前 어도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