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우울증 약까지?’…복귀 조건은 ‘민희진 축출前 어도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민희진 대표 퇴출 이후 신뢰가 깨진 소속사 어도어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2024년 4월 이전의 어도어로 되돌려 준다면 복귀할 수 있다”며 조건부 복귀 의사를 내비친 것.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호진 결승골’ 부산 개성고, 인천 대건고 4-0 잡고 9년 만의 챔피언 등극[K리그 U-18 챔피언십]Next: 수원 삼성 유스 박승수, 뉴캐슬 이적…U-21팀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