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별더위에 놓인 K리그, 결국 킥오프 시간 조정…9~10일 경기 늦추기로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속한 불볕더위에 한국프로축구연맹도 결국 경기 시간 변경을 발표했다. 프로연맹은 K리그1 25라운드 강원-김천, 울산-제주전과 K리그2 24라운드 성남-김포, 충북청주-부천전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지속하는 무더위 때문에 전 구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해준, 부캐 최준 소환에도 인지도 굴욕 “누구세요?Next: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제작사 대표, 김수하 쫓아다닌 사연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