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별더위에 놓인 K리그, 결국 킥오프 시간 조정…9~10일 경기 늦추기로

    붙별더위에 놓인 K리그, 결국 킥오프 시간 조정…9~10일 경기 늦추기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속한 불볕더위에 한국프로축구연맹도 결국 경기 시간 변경을 발표했다. 프로연맹은 K리그1 25라운드 강원-김천, 울산-제주전과 K리그2 24라운드 성남-김포, 충북청주-부천전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지속하는 무더위 때문에 전 구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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