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든 아이유-눈물이 터진 박보검, ‘칸타빌레’ 아쉬운 작별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박보검이 5개월간 이끌었던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시즌 대장정을 마친다. 1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김범수, 자이언티(Zion.T), 아이유(IU), 뮤지컬배우 김태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약·은퇴 번복’ 박유천, 결국 日서 컴백…신곡 음원 발표Next: “학비만 年 1억” 올데프 영서도 금수저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