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떠난 하니, “살아있다는 게 감사하다!” 심경 고백

    인도로 떠난 하니, “살아있다는 게 감사하다!” 심경 고백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인도로 여행을 떠난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이 현지에서 심경을 전했다. 하니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세 번째 인도, 여전히 낯설고, 역시나 좋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감정을 긴글로 남겼다. 하니는 최근 수료한 요가 지도자과정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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