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떠난 하니, “살아있다는 게 감사하다!” 심경 고백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인도로 여행을 떠난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이 현지에서 심경을 전했다. 하니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세 번째 인도, 여전히 낯설고, 역시나 좋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감정을 긴글로 남겼다. 하니는 최근 수료한 요가 지도자과정의 마지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5회 교체되는 송승기Next: [농부의 시] 비가 내린 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