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도시공사, 생명을 구하는 무료 구명조끼 대여소 운영

    [당진신문]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7월 5일 개장한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도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당진시와 함께 ‘생명을 구하는 무료 구명조끼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다.구명조끼 무료대여소는 물놀이 안전장비 미착용으로 인한 수난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인명사고 없는 안전한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구명조끼 무료 대여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생명을 구하는 무료 구명조끼 대여소’는 당진도시공사가 안전관리 위탁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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