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에디 다니엘-현대모비스 김건하, 구단 연고권 행사→첫 프로 지명 사례

    SK 에디 다니엘-현대모비스 김건하, 구단 연고권 행사→첫 프로 지명 사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BL에 ‘새로운 피’가 새로운 방식으로 수혈됐다. 2025 KBL 구단 연고선수 연고권 행사를 통해 고교생 2명이 프로 무대를 밟게 됐다. KBL은 2025 KBL 구단 연고선수 연고권 행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고권 행사 대상자 총 16명 중 9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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