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에디 다니엘-현대모비스 김건하, 구단 연고권 행사→첫 프로 지명 사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BL에 ‘새로운 피’가 새로운 방식으로 수혈됐다. 2025 KBL 구단 연고선수 연고권 행사를 통해 고교생 2명이 프로 무대를 밟게 됐다. KBL은 2025 KBL 구단 연고선수 연고권 행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고권 행사 대상자 총 16명 중 9명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한일 교직자 170여 명, 교육여행으로 통하다Next: ‘대표선수 총출동’ WKBL 박신자컵, ‘풀 전력’으로 제대로 붙는다…일본·유럽 팀도 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