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전웅태-‘새로운 강자’ 약진, 대한체육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 성료

    ‘여전한’ 전웅태-‘새로운 강자’ 약진, 대한체육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 성료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제3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다수의 새로운 신예들이 탄생했다. 남자 일반부 5종 개인전에서는 소현석(대전시청)이 이주찬(경산시청)과 김유빈(국군체육부대)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소현석은 김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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