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전웅태-‘새로운 강자’ 약진, 대한체육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 성료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제3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다수의 새로운 신예들이 탄생했다. 남자 일반부 5종 개인전에서는 소현석(대전시청)이 이주찬(경산시청)과 김유빈(국군체육부대)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소현석은 김혜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산시보건소,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한의약 건강증진 협력사업 ‘한방애(愛) 이음’업무협약 체결Next: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한일 교직자 170여 명, 교육여행으로 통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