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합류 가시화’ 홍명보호서 활용법은? 플랜A 볼란치, 플랜B 오른쪽 풀백 유력 [SS포커스]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독일 태생’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 축구협회를 독일축구협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로 바꾸면서 ‘홍명보호’ 입성이 가시화하고 있다. 12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담양군,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 5,784억원 편성Next: 역시 믿고 보는 ‘대전 예수’ 와이스, 13승 수확→김경문 감독 “훌륭한 위기관리, 제 역할 해줬어”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