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기획한 특별 프로그램 ‘어리연 탐험대’와 ‘도전! 합덕 마을탐험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탐험 모자와 쌍안경을 착용하고 합덕제 일원을 누비며 △어리연과 연꽃의 생태 관찰 △버드나무 숲길 탐방 △곤충과 물새 관찰 △합덕제 역사 이야기와 자연환경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했다.특히 친구들과 함께 우리 지역 대표 문화유산 및 휴식처인 합덕제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체험하고 기록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과 호기심을 안겨주며 소중한 추억을 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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