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대신 나눔’…임영웅 팬클럽의 친환경 행보는 계속된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포에버웅 스터디’가 정규 2집 발매를 기념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26일 “‘포에버웅 스터디’가 임영웅의 정규 2집 발매를 기념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심의 전문성 강화, 제도 혁신 시급”” 강조Next: 수원시 “”예술인 살리고, 시민이 즐기고, 문화예술이 흥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