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SV -1’ 오 대장은 끝까지 삼성 생각뿐…“개인 기록 욕심 NO, 팀 승리에 보탬 되고파”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끝판대장’ 오승환, 한미일 통틀어 549세이브 기록 마지막 은퇴전은 9월30일 대구서 개최 은퇴 발표 후 몸 컨디션 좋아져 “140㎞ 예상” 개인 기록 욕심 NO…팀 승리에 보탬 되고파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개인 기록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다.” 한미일 통틀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옳이 옆 이진욱 깜짝 포착 ‘같은 포즈로’…이동건까지 무슨 일?Next: ‘男일반부 금메달 추가’ 아시아사격선수권, 25m 속사권총 단체전 金!…열흘간 메달만 43개 품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