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발가락 골절에도 “최대한 빨리 무대 복귀하겠다” 강한 의지 보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공연 연습 중 오른쪽 네 번째 발가락 골절상을 입었지만, 강한 무대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 차지연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부상 소식에 놀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한다”며 X 레이 사진과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男일반부 금메달 추가’ 아시아사격선수권, 25m 속사권총 단체전 金!…열흘간 메달만 43개 품었다Next: 웃음과 응원의 순간…남양주시, 발달장애인 가족과 함께한 슐런대회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