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합계출산율 1.07명..2년 연속 충남 도내 1위

    [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2024년 기준 합계출산율 합계출산율 1.07명으로 2년 연속 도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0.75명, 충남 평균 0.88명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통계청이 8월 27일 확정 발표한 2024년 출산 통계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 합계출산율은 1.07명으로 2023년 1.03명 대비 0.04명 증가했다. 같은 기간 혼인 건수는 806건으로 전년(748건) 대비 약 8% 증가했고, 출생아 수는 851명으로 전년 대비 34명 늘었다. 시는 출산율 증가를 위해 출생 순위에 따른 출생장려금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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