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센터’ 강다니엘, 중국도 집어삼켰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데뷔 최초로 중국 현지에서 팬미팅 투어를 펼쳤다. 강다니엘은 최근 홍콩을 시작으로 항저우, 청두에서 차례로 중화권 팬미팅 ‘2025 KANGDANIEL FANMEETING-夏日憧憬(하일동경)’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시아, 유럽, 미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사의 품격 F4, 13년 만에 뭉쳤다…김하늘은 어디에?Next: ‘캡틴 변신’ 황희찬, 6개월만 선발 출전에도 PK 실축 아쉬움…울버햄턴은 대역전극, 할아버지에게 바친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