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멜로딕 테크노 아티스트 ARGY, 첫 내한 공연 확정 1년 ago57년 ago01 mins 9월 13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서 BLENDSTAGE가 선보이는 특별 무대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세계적인 멜로딕 테크노 아티스트 ARGY가 오는 9월 13일(토),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첫 한국 내한 단독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에 특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 위례근린공원 개선 사업 본격 추진, 주민 환경 개선 기대Next: 당진시자원봉사센터, 2025년 2분기 봉사왕 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