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희, 발 올린 공항 사진에 뭇매…尹 소환?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민도희가 공항에서 찍은 여행 사진 한장으로 의도치 않은 ‘민폐 논란’에 휘말렸다. 민도희는 3일 자신의 SNS에 “엄마의 첫 일본 여행. 자연을 좋아하고 붐비는 것보다 고요함을 좋아하는 엄마와 내가 선택한 #도호쿠. 한적하게 걷고 버스 타는 것만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세’ 이준영, 배우→가수 열일 행보…5년만 본업 컴백Next: 이찬원, 5년째 한국소아암재단 후원…누적 기부금 6987만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