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가뭄으로 재난사태 선포, 강원 강릉 홈 경기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최악의 가뭄으로 재난사태 선포, 강원 강릉 홈 경기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시 사정으로 인해 강원FC의 홈 경기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강릉에 재난사태를 선포했다. 역대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8일 현재 강릉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2%대까지 떨어졌다. 강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