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임재욱, 투병 끝 사망…콘서트는 예정대로 진행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밴드 스트레이의 키보디스트 임재욱이 사망했다. 스트레이 측은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우리와 함께 무대를 채워주던 소중한 멤버, 사랑하는 키보디스트 임재욱 형이 오랜 투병 끝에 우리 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밴드의 시작을 함께했던 5명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신문, 고봉찬 변호사 초청 ‘언론과 법의 관계’ 강의Next: 아이 깜짝이야…여름날 끝자락에 준 아이유의 선물 ‘바이, 썸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