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 3개월 만에 새 직장 찾았다…토트넘서 잘린 포스테코글루 감독, 노팅엄 지휘봉 잡으며 EPL 복귀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경질된 지 3개월 만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지휘봉을 잡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하게 됐다. 노팅엄은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노팅엄의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우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크밸리, 특별한 추석 선물 담았다…LA갈비부터 청정 강원 산양삼까지Next: 수원시, ‘새빛 환경수호자’ 운영 한 달 만에 쓰레기 8.3% 감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