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WC 8강 후보, 멕시코는 진짜 강하다…현주소 확인할 제대로 된 스파링이 온다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의 현주소를 확인할 승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홍명보호에 멕시코전은 제대로 된 스파링이 될 전망이다. 지난 7일 상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연우, ‘은수 좋은날’ 합류…이영애·김영광과 치열한 두뇌전Next: [전문] ‘故대도서관 전처’ 윰댕 심경 “돈 때문에 상주 했다는 얘기, 마음 아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