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WC 8강 후보, 멕시코는 진짜 강하다…현주소 확인할 제대로 된 스파링이 온다

    영원한 WC 8강 후보, 멕시코는 진짜 강하다...현주소 확인할 제대로 된 스파링이 온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의 현주소를 확인할 승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홍명보호에 멕시코전은 제대로 된 스파링이 될 전망이다. 지난 7일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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