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zy’ 1998년생 음바페, A매치 52호골…‘레전드’ 앙리 이미 뛰어넘었다→최다득점 1위 지루와 5골 차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티에리 앙리를 넘어섰다. 음바페는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D조 맞대결에서 득점포를 가동, 팀 2-1 승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민의힘 당진당협, 소상공인회 애로 해소 위해 팔 걷어 Next: 독일에서 자란 문가영, 괴테와 만나다…몽블랑과 글쓰기 여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