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2번째 음주운전’ 오보였다…“행사까지 끊겼다”[공식]

    허공, ‘2번째 음주운전’ 오보였다…“행사까지 끊겼다”[공식]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허공의 음주운전은 오보였다. 12일 허공 소속사 인유어스타 측은 “지난 11일 허공 씨의 과거 음주운전과 관련된 기사가 재생산되며 마치 또 음주운전을 저지른 것처럼 보도됐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허공 씨가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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