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또 꺼낸 그 이름…“아일릿” [SS현장 종합]

    민희진이 또 꺼낸 그 이름…“아일릿” [SS현장 종합]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법정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 하이브와 정면으로 맞섰다. 특히 민희진 전 대표는 변론 과정에서 빌리프랩 소속 걸그룹 아일릿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소위 음반 ‘밀어내기’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해에도 아일릿이 어도어 소속 뉴진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