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소속사 “미등록 과실 인정…행정 누락, 즉시 시정할 것”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및 불법 운영 의혹에 대해 과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소속사는 고의적인 불법 영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으며, 즉각 시정 조치를 약속했다. TOI엔터테인먼트와 타이틀롤은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멈추지 않는 바람! 이정후, ‘2G 연속’ 안타…SF도 2연승Next: 수원특례시의회, 제395회 임시회 폐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