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없다” 김태연, 안면 사구에도 큰 부상 피했다…‘천만다행’ 가슴 쓸어내린 한화 [SS시선집중]

    “1군 말소 없다” 김태연, 안면 사구에도 큰 부상 피했다…‘천만다행’ 가슴 쓸어내린 한화 [SS시선집중]
    아찔한 헤드샷 사고, 바로 병원行 큰 부상 피했다. 1군 말소도 없어 “부어 있어 이틀 정도 쉰다” 1위 추격하는 한화, 천만다행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1군 말소는 없습니다.” 한화 선수단과 팬들의 가슴이 철렁했다. 시속 140㎞의 속구가 얼굴을 강타한 순간, 대전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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