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없다” 김태연, 안면 사구에도 큰 부상 피했다…‘천만다행’ 가슴 쓸어내린 한화 [SS시선집중]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아찔한 헤드샷 사고, 바로 병원行 큰 부상 피했다. 1군 말소도 없어 “부어 있어 이틀 정도 쉰다” 1위 추격하는 한화, 천만다행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1군 말소는 없습니다.” 한화 선수단과 팬들의 가슴이 철렁했다. 시속 140㎞의 속구가 얼굴을 강타한 순간, 대전구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 타율 8위? 우리 집에 ‘20홀드 트리오’ 있다! SSG ‘철벽 불펜’ 노경은·김민·이로운 [SS시선집중]Next: 화성특례시, ‘주민이 주인공 자생특화축제, 마을 곳곳 활기’ 공동체 문화 꽃피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