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진, 크롭티에 푹 빠진 일상 [★SNS]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치어리더 이진의 일상 속 패션이 눈길을 끈다. 1998년생 이진은 지난 2023년부터 프로야구 LG 트윈스 소속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2021년 데뷔 후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남자 프로배구 서울 우리카드 우리 WON에서 활약한 이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진로체험 프로그램‘오산대학교 학과체험’ 운영Next: 팀 타율 8위? 우리 집에 ‘20홀드 트리오’ 있다! SSG ‘철벽 불펜’ 노경은·김민·이로운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