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의주·마키, 잠실 달군다…16일 두산베어스 시구·시타 도전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앤팀(&TEAM)의 의주와 마키가 잠실구장 마운드에 선다. 14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YX 레이블즈는 “앤팀의 의주와 마키가 오는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승기 불펜 투입 ‘일단 불합격’→다음은 손주영 대기…염갈량 “둘 중 하나는 불펜으로 가야” [SS시선집중]Next: 나바코리아(NABBA KOREA) 비키니 오한비, 매혹의 자태!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