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2012년 폐교된 남산초등학교(현 당진샘물학교) 운동장이 졸업생들의 반가운 재회로 활기를 띠었다.남산초등학교총동문회(회장 성명순)는 지난 13일 샘물마을예술학교(구 남산초교) 운동장에서 ‘2025 남산초 총동문 어울림축제 한마당’을 열고 오랜만에 졸업생들이 모여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1부 현판식 및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교가제창, 선수대표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에서는 졸업생들이 함께 체육 경기에 참여하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겼다.공로패 및 감사패는 이기영
뉴스의 모든 것